2022.4.27

피리를 부는 봄이 왔어요,
꽃가지도 물들인 이 화창한 봄을 산책하며
정다운 그 나날들을 즐겁게 그려요…
무지각지 사랑하는 마음들을 뜨겁게 반기시죠.

인생도 축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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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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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할머니:



        할머니 안녕하세요.

        할머니 보고싶어요, 발이 아프셔서 걸음 못거시는데에 온몸도 간신히 지탱한다면서요.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 고모 보살핌으로 체력이 회복하셔서 인차 인생의 레루에 봉착하길 바뢰요. 할머니가 고모덕에 다시 일어서신다는 말에 제가 강팡질팡의 세상판단에서 새로이 결정하는 일이 이젠 마음 구름 가실수 있겠구나 생각되여 할머니 덕에 저도 이젠 밝은 보람을 갖는다고 느껴요.

        할머니 저는 어머니의 편지에 학습을 선언하였고 아버지의 편지에 세상신문선생님을 맞으려 선언하셨어요 하나 다시 본점으로 일단 직장오기로 결정이 되네요 이는 모든 황페속에 내린결정이예요 그래도 학습을 즉각 권장하실거라 믿으시고 있고 실천시에 할머니 상태가 나으셨으셨죠.한국에서 저는 꼭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 느낄 마음으로 확신해요 .학습도 생활에서 오니까.비로소 생활의 만난(곤난)을 깨닫고 시작하고 비로서 참다운 생활은 예속이 아니라 만유(만유재)의 법칙이라는것을 알고 믿음이 있는 사람에 비로서 부모가 바라는 인생을 살려하기에 제 목표이자 부모의 목표가 아닌가고 다져물고 있어요.할머니 오매졸망 그려보는 할머니 부모에게 얼마나 큰 기대인지도 알고 할머니가 저에게 새로운 심령을 내릴것을 알기에 할머니는 저에게 신과 같은 존재이시다고 할머니 령역이 만복을 내포한다고 생각도 되요 .할머니, 생활의 굴레를 벗어나는데는 아픈몸에 학습을 거친것과 같다고 말하시는데에 할머니 저는 남은 시간을 재여보며 오로지 모두가 정한 새로운 도전을 모두 지켜주는데에 빨리 성취하기로 예습하듯이 거치고 싶어요. 그럴것이 천만의 소원을 대표하고 할머니 꿈에서도 저에게 꿈들을 실어주시죠.

        목소리가 망울새마냥 젊푸르고 싱싱하여 언제나 태생하는 마음을 사로잡는 할머니, 저는 좋아 언제나 할머니에 같은 길을 가시는 인생을 더없이 즐겁고 더없이 값지다고 생각되여요.귀하신 할머니 말씀을 들으시고 같이 곁에서 효도하고 우리 할머니 만복이 깃드셔 언제나 건강하여 가족식솔의 많은 축복을 들어주시는 신인처럼 지내시면 싶어요.할머니 화이팅!

        저는 할머니가 그리워 매일 가슴에 기원을 남길테니 들어주셔요.건강하셔 오래오래 장수하쇼.우리 할머니 사랑해요.


2025년 4월 18일
손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