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27

피리를 부는 봄이 왔어요,
꽃가지도 물들인 이 화창한 봄을 산책하며
정다운 그 나날들을 즐겁게 그려요…
무지각지 사랑하는 마음들을 뜨겁게 반기시죠.

인생도 축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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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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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할머니 :


        할머니 그리 오래토록 보아주고 여기여주는데 감상이 깊어요
        할머니 고마워요 사랑을 못지 않게 띄여주고 옮겨주어 큰 결심 내리고 큰 실천이 가 닿을게요, 할머니 고마워요.
        우리 할머니, 저는 세계가 두렵기보다 세상이 고마워요. 제가 얼마나 사랑을 받았으며 제 천체가 흔들리겠어요. 할머니의 지극칭찬에 부러움없이 살겠어요.
        할머니 제 인생에 느끼는 점이 있는데 사람은 왜서 자신의 잘못을 그처럼 모르나요,제가 분노한 면도 제기하고 성실한 면을 보이니 꼭 사람의 치약처럼 하얗게 빛뿌려서 그것으로 외제적이지만 저는 건강을 되찾네요, 할머니가 저에게 공간을 지어주는데 할머니 우리 할머니 저는 꼭 편견없으려 노력하고 힘나는 후원이 있어 형통하려 성을 쌓겠어요 .할머니 우리는 꼭 새집의 새알처럼 구르지 않고 둥지에서 잠요히 있지만 둥지에서 새로 맞이 할때는 태양을 쫓아 지구의 본형처럼 진보하는 밤낮을 맞이하겠죠 서서히 장막이 내리워도 큰 기대를 주는 말에 우리는 영원한 래일로 약속이 있듯이 고독하지 않는 세상에 만년의 꽃을 띄워 피여나겠죠,그리고는 광채가 비추도록 반짝 빛나겠어요.
        할머니 기대에 사랑은 타오르고 마음이 타올라 더없는 순택함에 깔끔히 자신을 녹여 허물이 없이 태워볼께요.태워 광야를 달리고 태워 궁궐을 달리게끔.
        할머니 고마워요 세상 사는데 복틔워 오래오래 곁에서 지켜 보호하게 될거요 .할머니에 사명을 느끼고 꼭 약속을 달려 매진하며 성실한 마음에 언젠가 성실한 성과를 성큼 따내볼게요. 화이팅!
        할머니 사랑해요!



2024년 12월 8일
손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