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의사를 하여 고모집 삼촌집 곁이라고, 아버지 영상전화에서는 지금이 활약한 로인들로 분위기를 띄운다면서요. 우리 할머니 체질을 다루어서 행복한 만년을 지내는것이 할머니에 만복이자 우리들의 축복이예요. 저는 알아요, 할머니 인맥을 늘이고 있다는것을 .할머니 사회의식에는 제가 느끼기에 소홀이 없다는것을 . 할머니가 한국고향에서 재치있게 배치하는것을 손주인 제가 그 지혜를 찬미하고 아낌이 없죠 .무엇보다도 건강의식자태가 우선인거죠.
중국고향생각이라면 자식손주를 걱정할것인데 여기서 부모가 저에게 바라는것을 모르는 새에 짐작이 가요, 마음속에서의 생각이 다소 변화를 다룰것이라 믿고 자신의 생각으로도 적합한 생존의식을 키우렵니다.
할머니 제는 행복한 자식이라서 인지 여유있는 시간에서 할머니 바램을 가까운 친척내외의 축복으로 맺어진것 같아요. 이에 저는 시간을 꼭 다져서 학습, 생활, 돈벌이, 인생에서의 후회도 되지 않게씀 노력운동을 견지하지요. 올해 될지 5000m 마라손을 참가하려고요 하~. 소중한 시간에 공증하는 적약적 분위기에서 인정받을것 받고 인격의 승리로 마주할께요.
同声传音(동성전음?)고달픔도 할만큼 했으니 그중의 도리도 얼마만큼 알고, 어두웠던 그림자를 툭툭 털어 제 발길 돌려 세우는데 진척할테요. 감정의 말보다 실천의 행동으로서 한국에서 지식의 배양을 받아보려고 준비계단을 지금부터 하지요.
저는 효도하는날 멋을 띄울 그런 잘난 손주일것으로 기억하세요.
우리 할머니 111세 건강을 만수하세요. 만세! 지혜로운 할머니께서 맑은 등불을 밝히세요 . 손자손주들은 다 같은 생각이예요. 저도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