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여는 98번째 생신에 멀리서 마음 담아 열렬하게 축복을 해요. 할머니 장수하게 복을 많이 받으세요.
어언간 만났던 계절이 찾아오네요, 헤어진후 할머니모습을 떠올리면 축배를 올릴 장면이 눈앞에서 세워져요. 할머니 97생신후 국제로 려행의 다리를 놓아 밟아온것처럼 우리도 밟아온 려정 용감하게 찐하게 나설래요. 이 나이 크나큰 꿈을 지녀서 먼 세기에 사는것처럼 아득하지만 할머니는 백수가 얼마나 큰 선학인지 선물처럼, 애탄 그리움에, 선명하게 명함장처럼 인생진출의 요청을 주네요. 우리 할머니, 이제 한해 지나서는 백수자리 왕관보좌에로 앉아 보낼 시기, 건강하고 복터진 인생례찬에 앞서 저는 꼭 보람있는 정원처럼 할머니에게 청결하고 맑은 원기와 생기를 물씬 불어드릴께요.
저의 상태로는 어쩐지 단순 대화상대로 되여 몸과 마음 그리고 심력을 정성껏 키웠습니다. 만나는 날에는 알바로 삼아 B2운전면허증을 놓치지 않을것이고 컴퓨터에 돈줄을 걸 자태로 꼭 자학으로 자신을 믿어볼 만단의 준비를 기대해 가겠습니다. 그러려고 영어 일어 로어 국어 등 언어장악에 향상그라프를 그려서가며 몸신상태가 더욱 건강하고 멋져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