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사랑해요.언니의 일관수출의 정신과 즐겨보는 청순한 형상에 빛이 전달해 달님처럼 고중을 뿌듯이 지냈었고 대학에 다녔었지요. 언니 고마워요. 이렇게 언니 앞에서 내심 고백하는것은, 수호천사라 웃음짓는 부모같으신 웃사람께 뜨르르하게 일깨우는 인생향수를 진감받으며 잊지 못할 향신한 두손에 적극 찬미지요.언니는 언제나 싱싱한 꽃과 같은 분이시고 언제나 마음을 통괄하는 주된 선비 같아요 .
언니의 기대상상할 감동에 저는 복 많이 받았어요. 언니 그 아픈 18년시간 고맙게 안겨주어 차분히 속심을 이끌어 주시는데에 끈질긴 마음을 품고 오또기처럼 차례대로 거치며 정신동력으로 남아 한걸음씩 세상을 다가안아요.
풍찬록수같은 인생이 가는말이지만요 기실 말 못할 사연이라도 부모같은 애탐을 누가 더 덜어주고 가족의 참대밪줄 실오리도 말해도 약속하는 미래를 알아주는 선생님 언니가 성인같지가 않나요.
언니 못 믿겨운 사실이 첩첩이지만 세상에 타고나 반백년을 살고서 자백이다고 하는것이 충성 삶을 사람사랑이 있어 국제에 고고성을 울리는 값이 간다고 생각되요. 동생이 력사로 힘들이고 나는 자애(身自爱)로 이끄는 세상을 고무지탱하기에 의사 더불어 심리를 담당하는것이 사람을 키우는것처럼 까다롭다고 생각되요.
살아가는 분담이 있듯이 같을순 없지만 길은 한길이지요 .볼수 있고 말할수 있고 느낄수 있고...허나 줄수 없는 현실이 아찔해요. 언니는 받고 있나요. 제가 많이 갚을게요.언니 제가 예쁘나요.닮아가고 싶고 언제나 어여쁘신 우리 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