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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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어머니:


        엄마 고마워요, 그지껏 지켜줘서요 . 어머니 사랑해요 풍싯하게 품어줘서요 .

        어머니와 같이 있는 시간 되돌아보면 많은 꿈을 실어줬고 많은 동력을 들였어요.

        지금은 사전으로 언어를 떠올리지만 전 녹쓸지 않았어요. 그렇게 많은 말이 전달하고 싶고 그렇게 많은 품망이 이루어져라 바라는데에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어머니가 마음들이 정갈하고 저를 착하고 귀여운 딸로 어여쁘게 키워주신것에 제가 가착없이 보람이 가도록 효도로 인생반전을 가할게요.

         보이지 않는 큰이모가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말을 한창 외우는 어린 나에게 기적적으로 배워주신 첫언어가 "어머니" 였는데 지금껏 그 감각을 기억하고 동아줄로 어머니의 품을 그리는 딸들의 마음을 이로 고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제부터는 어머니라고 용칭부터 바꿀게요.어머니 수고많으셨어요.그리고 공로많으셨어요. 우리 어머니 덕에 내가 있고 나의 덕에 동생이 부모에게 효도하도록 이를테고 앞으로 나아가 제일로 가는 행복한 가정을 키우기로 저는 마음에 큰 뜻을 품어요 .

        어머니 오늘 하신 쉬지말라는 말씀을 당장 현실화로 되게끔 학습에서나 생활에서나 다소곳이 받아드릴께요.어머니 고마워요. 시간이 근심속에서 지나쳐버린 헛없는 시간 불쌍해 보여도 가까이 오는 미래는 더할것 없이 값진 래일로 아름펼칠것을 이세상이 역어준다고 생각해요.나는 세계가 좋듯이 나의 세계는 항상 떠올려보는 귀하신 얼굴들로 좋고 항상 사랑하는 나 자신도 소중하다고 행복해하며 그윽한 사람 한분한분 정갈히 모시고 유쾌히 반기여 안고 싶어요. 어머니 저는 세상에서 부러울것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래일을 위해 오늘날로 찬미를 부어 극성껏 장단을 이끌 생각이예요.

        제가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일을 취하는데는 돌연한 말들이 24시간 귀로 많이 들려오기에 항상 방황하는 사유순서가 있고 이로서는 나에 귀에 깃대은 사람들이 갈팡질팡 방황을 하는데 인생의 기본개념이 서질 못해요. 그리해 평시에 선생님들이 말하듯 ㅡ 믿기는것이 공부이지 직장이 아니라는 말이 떠올라요.믿는데가 있어 행동이 지속되듯 믿는 자신을 키우기로 학습을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걷다가도 방총 걷는자신이 의상스러울 때가 많아요. 이러한 존재가 바로 믿음이 없기때문이예요.그러나 사람이란 아름다운 존재이지 않습니까.믿고 싶어서 그러지 사람은 믿을수 있어야 참하지 않습니까요. 그리해 저 한번 분발해 보겠어요. 믿겠어요, 이후의 사업에서도 생활에서도 평안을 바랄께요.

        오늘 밤 편안히 주무세요, 오늘 저녁 즐거이 마치겠어요. 이렇게 기쁨이 오는데 선녀가 내리듯 꼭 행운의 손길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안녕 래일들을 기대해요! 신나는 계획을 안고 아자아자 화이팅 !

2025년 4월 16일
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