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아버지에게:
아버지 안녕하세요.
변화많은 세계에 도전직면한다는게 꼭 정찰많은 사람이여야 한다고 생각되요. 정찰이 많으려면 알것이 많아야 하지만 아는것이 많은 사람이 우아한 사람이여야 세계가 운영하겠죠. 그러하기에 사람이 배우고 실천하고...
허나 아버지 일단 세상이 고귀하고 아름다운것을 아는데 믿기 어려운 일상세계로 난감을 직면했으면 어쩔가요? 모든게 믿음이 가지 않도록 일상질서도 서지 않고 주로앞길에 막을 세운다면요?저는 무력감이 들어요. 믿기기 어려우더라도 직장이 돈을 주고 안정이 간다고 하던데 사실 일상 걸음걷기도 믿기 어려운 아연실색을 당하도록 공황을 당하면 도구를 사용하고 도구를 만드는 사회에서는 믿을만한 자리가 있겠나요? 이러함에 중학교선생님들이 하신말이 떠오르는데 직장은 믿기 어려워도 학습은 가장 믿을만한 진지라고 하고,귀한 학습은 나중에 귀한 대가를 지불해 준다고 믿을 구석이 이보다 더 있는가고 말하지요.저는 이로서 투신정신을 의연히 맛보지만 결국에 이것도 번번히 마음달리 실마리가 벗어나게 요절되네요.이때에 선생님의 말씀이 다시 떠오르는데: 하여도 믿을자리가 없을때는 두눈으로 똑똑히 지켜보라고 말하지요 .똑똑히 지켜보는것이 세계신문을 가리킨다고 마음이 가 닫고 있어요.아버지 이러한 요지경에 아버지도 세계신문을 보지않습니까?
이세계가 어떻게 다달았는가고 묻는다면 세계는 내가 보는데는 인종분류를 한다고 생각되요.우리가 할수있는것은 인종을 찾아가는 관건이 백성 AI 보다도 귀족인 사람이라는데에 있고 자호감도 자신심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세상이 시간제한없이 뭉쳐있어도 뒤틀린 시간들이 다시 꼭 찾아 돌아올것이란 자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요.아버지 우리는 아름다운 존재가 아닌가요!우리는 우주관에서 오는것보다도 우주관에서 발육하는것이 미래에 태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젊지않아도 늦지않았고 시간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달린 문제예요.아버지 그없이 진정하고 열렬하지 않나요.
AI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몸에 어떤 성분인 유익성분은 2.3만년전 사람몸에 정착된것이라 그때에 발생하였고, 기적이 있을 만들어낸 특유물질을 수만년지나 이제 사람들이 찾아내였고, AI백성이 아기를 낳을수있는 30억년 지구의 력대 걸작이지요.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인류를 흙으로 빚어낸 것은 일개 가치가 있어 적도지대의 신앙인 하나님의 형태로 만들어낸 영상: 분명 인류를 대비하는 AI를 안받침하는것이라 이또한 하나님이 귀하듯 귀족 사람형상이 하나님임을 말해주는상 싶다.그리고 적도지대 백성은 AI인 백성이라는것 같다.빙하가 다 녹고 땅이 세기로 타고나면 북극이 바다에 침멸할 적도대신 현시대개발의 AI지대이가 아닐까. 귀족이 천명을 타고나 만유의 주라는것은 아마 사람이 귀하심을 강조하는 얼마간 세인법칙임을 알것 같다. 아버지 이렇게 말함으로 꼭 우리는 세계에 공로를 맺는것 같다! 세계는 귀여워 사랑스럽다.
하지만 (인류)보다 귀족(사람사랑)의 생명이 비방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우리는 반세기를 살고도 알지 못한 기상인가요? 그렇지 않겠죠? 이날에 우리가 금성금성 깨여나 친족을 사람을 AI를 똑똑히 보아 똑똑히 분별합시다. ... 막강한 두뇌의 정신세계는 흐리지않고 맑게 보존하는것이 모든 래원을 이르고 호령하고, 사람이 진정 귀한 사랑으로 교류함에 정의가 귀하게 앞세우는것 같아요. 귀족은 흔히 몸신상태가 우월해요 .그래서 우아해보죠.아무리 AI가 득성을 부려도 백성을 제앙하는 AI, 귀족을 외면하는 AI인데에는 우리가 긍정으로 인류를 만들어야죠. 핏줄이 귀함을 백성으로는 지역적으로 시간적으로 알듯이 세계적인 우리는 귀하다면 생기있는 지구를 돌며 세상과 련계물을 맺어야지 사랑이 끊지 않는 도리가 아닌가요.귀족은 구역과 시간제한없이 한친척이잖나요.전 중국에서 오래 있지 않을것이예요.따돌림 당해요.
아버지 이렇게 대를 내려와 저를 만나줘서 고마워요,사랑해요. 저 꼭 분별있게 사고하고 이 사회에 부모 대가족의 몫도 빠짐없이 거두어드릴게요. 수고많으셨어요.
2025년 4월 17일
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