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려행이란 건대한 곳


준비한 려행
간곡히 부탁하는 려행
마음은 붓필을 뜨고 뜬눈 지세는 려행
흰색공간에 영롱한 너울이 날리는 이 려행

가슴속에 생각으로는 현실 가닿을가
웅큼 조이기도한 방석이지만
자그마한 심장에도 황소가 앉아있고
자그마한 념원에도 천사가 진감하며 들릴소리
두리두리 긴면한 시청으로 사진같이 그려낸 상상

이게 그림일까 쉼터인가.
시간이 보이지 않는 여붓한 곳
그리고 빨리 시공간을 넘겨집는 소설속의 환생지침
빨리 달라지라 빨리 정착하라
빨리 선택하라 빨리 들어보라

허 멈출수 없는 멈추기 아까운 환상의 장터가
이 건대한 위험을 맞아가야한 시간려행
교묘하게 앞도해야 만하는 영용한 사람들의 시간려행





2025년 2월 25일 화요일

애꼽다 애곱다 결과적으로 미운사람에게 떡을 준다는 말이 있는가.
믿을수가 없었다, 허나 흔히 투여를 하는 우리이다.
사람은 누구나 먹고 산다.마음을 먹고 산을 먹고 바다를 먹고
허나 허기진 마음은 어떤 웃음이 서기 차렸다.그런 웃음이 허설픈 표달이다.
그러면 왜서 웃음꽃은 안개낄때가 보이지 않을까 기실 하늘색이 가려준다.
그리해 허설픈 웃음은 색조를 알아야 허차한 방색을 당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슨색이 가린것일까?

사랑이 있다.꿈이 있다.우리가 마작을 이룰 장터가 있다.
장터에 마지막 작업이면 끼꺼이 마음을 쏟겠다.그날을 바라보는 오늘은 이르지만
향기나는 계절은 꼭 마음에 투과할 색채를 안긴다.
그리고 웅위한 웃음이야 복받는 웃음이고
웅위로운 메시지가 마음의 믿음이시다.
이것으로 드넓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


흑판에 써놓인 오랜색채의 동생의 "애꼽다 애곱다" 글씨를 보며 마음이 찡해 수색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