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오는 "맑아지는 날"

날빛이 훤한 나라가
기억속에 생생하는데
그을음없이
도전을 이겨내가는 울림이
고진작전하는데에

응원이 바람처럼 날려와
피난으로 매김할수 없는
웅위로운 경전으로
나에게 세상 펼쳐보인다.

나를 부르는가
나에게 넘겨주는가
나더러 달림질 하는가.

운동이 발발한 그대는
꼭 내면의 거울이고
고난이 첩절한 상대는
꼭 취면술에 걸린 송장같다.

왜서 첩절하나
신경분쇄핍박이 존재하는 세계가
고난의 정지하는 물이지만
가히 정착 바라서지 못함을 알리고 있다.
지구는 진보하고
격리숭론 없다. 응원이였다.





2025년 2월 17일 월요일 맑음


근력이 뇌력이다.리상이 발진력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리상 (理想) : 활동과 지향의 최고목표
지향 (志向) : 뜻이 쏠리여 향하는 방향




2025년 2월 18일 화요일


영어와 컴퓨터는 문맹인을 벗어버리는 관문이렸다.
그러기에 기본을 갖추도록 한국에서 영어와 컴퓨터학을 배우려 다짐을 한다. 이는 너무 좋은 결정인것 같다.

얼마나 바랬던가 얼마나 갈구하여왔던가. 꿈속의 선경을 잊을수 없듯이 헤메이고 한국에 도취된 문학의 향기는 희미한 의식터전에 의미 부여해준다. 고맙다. 사랑을 알게 됬다. 아마 모든전업에서 컴퓨터가 문학의 향수로 어룰릴것 같다.일본 미국 로씨야 차분히 기다려라 ㅎㅎㅎ







2025년 2월 22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