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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달아
6월 1일
우리는 삶이 즐거우듯이
보이는 사랑이 정교롭다.
사람은 축복 다 삶으며
인정 다 삶지 않던가.
익어가는 나 닮은 이 축복이
바로 충족하게 물려진 선물이렸다.
형제친지가 함께 모여온 삶
소중하고 충직한 값을
닦고도 닦아
꼭 세여보는 메달을
목에 걸으실 연단을 마음에 기축한다.
한번 보지 않으련가
선물인 선물이 또한 선물을 낳고
돌아가는 푹 삶은 정은
더 익숙하지 않는가.
선물은 인생맛이 있듯이
맛닿은 아름다운 시
꼭 향기를 배여닮아 고귀해지고
돈은 돌아가듯이 선물도
사람에 간곡히 돌아간다.
누나선물 동생에게 마련해
한수 달게 기뻐해 보자
우리가족은 건강을 선물한다.
6월 3일
몸이 건강하다는 것은
병없이 아프지 않고
불편이 없어야 하고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은
연약하지 말고
금성금성 깨여나 다시 회복하며
점차 이겨나가는 반전이였자 책임이지 않는가
따라 가족이 건강하다는 것은
때맞은 웃음을 찾을수 있고
사환에 버겨운 참을성에도
환연한 색채를 금시 찾아느끼는 아름한 손에
믿기지 않는 사연에 믿겨받는 혀영은 없이
나는 믿음을 믿는다하고
다시금 잊지 않는 도전을 거듭나야
행복하겠지. 그렇지?
우리의 가족들이란
곧 현실이 맺어준
몸과 마음의 경쾌함이여
성공과 장단의 비결인것을
더 많은 선택을 걸으고서 믿어야
희망이 있고
이러한 몸과 마음을 믿어야
실한 풍채가 살아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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