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식1


달리기바통(接力棒)이 저에게 왔다
한손에 받으려고 뒤로 손을 뻗고 종달음을 한다.
앞을 면보는 믿음에서 나의 손은 매콤한 애찰찰 접촉에 시작이 다가옴을 알았다.
구르는 발은 발속달리기로 두 팔은 가슴을 떠이기로 하고
장거리의 의기참이 단거리의 벅참으로 참히 몸으로 숨을 돋군다.

우리는 시발의 발착지를 보았지만 바통이 전해주는 의미를 아는가?
그것이 이끄는 목표가 모든사람에 돌아감으로
목표에는 소학생의 넥타이처럼 운동장의 령비처럼 기념씩씩한 마크운동도 있었다.
마크운동 독일의 전쟁 마크가 떠올리지 않는가.
우리는 싸우는 매사람이 마크도표도 같았다.

목표를 세우자 .전업국제시험이 학력시험보다 목표가 분명하다.
또한 시간 제한없이 누구나 할수 있다.
우리는 대표라 아침마다 숨 틔우고
자신에게 달리기진행으로 기념식 깃발처럼 몸을 날리고
인생에서 줄창 실행해보는 거듭가이며 .
바통을 받아 안아온 수명을 머리속 많이 떠올라
즐기는 나날에 변함없는 희열을 띄우자. 화이팅!



진행식2



노래가 흥겨우면 인생이 흥겨웁듯이
건강한 목소리는 톤으로 흥부처럼 복이 달려온다.
노래로 흥흥 부르고 호랑이대를 잇은 우리
어찌 흥부를 달갑지 않을까
놀부는 널부라 인생을 수색하지 않고
널 부러져 바램이 없이 사리니.

베토벤은 악기의 왕자뿐만 아니라 문예부흥의 대표인물
나에 문예부흥의 명인은 오직 단독존재이였다.
음악이 인생에서 떠날수 없다는것은 시와 관계된다.
문화은 소설과 시가 있다
허나 문명이란 바로 시가 진향을 알리고 시가 문명주반.
시가 바로 정밀한 노래이고
바른노래가 공증하는 태도이자 인생에 시이다

흥겨운 음률처럼 인생의 변화가 우리의 주변을 돌보고
흥나는 인생기반에서 그 기반은 건반처럼
자신을 두드리고 재촉하지만 시간의 예속을 받지 않는다.
흥흥 부를 노래는 인생에서의 깨고소함에
우리를 금성금성 깨워주고 고소(告诉)해 알려주어
부드러우며 진보하고 발전하고 발달한 진미를 세계를 돌아 진감해준다.

이러한 미묘하고 건강한 노래에 깨닫고, 느끼고, 복되는 매일
나는 금성금성 깨여나 남은 중국에서 시험에 들지 말고서
난관을 이겨내도록 터전을 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