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씨년스러운 말 귓씬 (씬물소리) 굇쌈해서 귓씬 :

가끔 귀속에 소리가 인지기능(인공지능)에서 신을 청들며 귀신을 노릇할 인간력사를 만들어드니 그만이라하는 동생을 보고 을씨년이 생각난다.

귀신 보다 귓씬: 귀에서 듣는 씬물소리.

신장에서 신 ㅡ 씬물에서 씬;
신장이 약한 사람은 아래에 오줌이 절로 나오고 냄새가 나기가 쉽다.
씬물냄새 1.남새가 썩어서 나는 거역스러운 냄새
               2.사람아래에서 나는 오줌,찌릉내냄새

        그리해 귓씬이라면 씬물소리라서 애매한 말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한다.더구나 얼을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한다.

        굇씸한 말 귓씸은 류학에서도 들리듯 우리 어린이로부터 자라는 내내 듣지 못할 괴상망측한 예기를 혹은 애매함을 겪었으면 그 사실에서 뒤엎을 기세로 범죄처벌을 면제하려는 "귀신쩍은 처신"들을 증거 까밝히고 얼씬 못하게 을러야 한다.귀신처신들은 오역을 증감하고 내처를 못하도록 자신망을 깍는다. "신경전"ㅡ 중국의 신경질말인 히스터리(歇斯底里-私底里-卸-泄)들을 물리치고 불가피한 불행보다 가능한한 성과를 약속하자.

        더구나 에이즈병 이는 무슨 깡숭으로 듣는것 만으로도 사람의 동정에서 목숨을 앗아갈까.한국에서는 신문은 신문선생님이라는 례가 있다.이에 비하면 중국에서의 본값도 못하는 신문메체는 독이 있다기 보다 사람도 기만하고 유괴한다.90년대 沈阳晚报신문매체에서는 지식으로 지식을 낳는것이 아니라 허영을 낳았다.90년대말기에 보도에는 에이즈병이 아픈병이지만 중국에서는 설비가 많지 않지만 규모가 있어 1년만구하는데는 실력이 있다고 하며 미국에서는 최신기술로 에이즈병을 10년 꾸준히 치료함으로써 거동이 없어도 안정히 세상을 떠나셨다고 한다. 허풍에 허풍이였다. 에이즈병을 병원의사가 대응하지 않고 저주받기에 처방은 감기약과 같은것이지 반년을 사는 사례도 없다.한다면 90년대 초반에 沈阳晚报매체에서는 당지사람 남성이 임신 8개월에 해산을 기다린다는 기설이 의문없도록 버젓이 실렸다.초등2학년생이라 당시에도 거짓사실을 알고 남음이라 이런 "버젓한"신문을 볼 생각이 없었다. 허나 에이즈에 대한 기설로는 사람이 인위적인 병이라 동정하고 이에 기적을 낳는 병이라 외로 지원까지 할 형판에 류학에서 선생님인 병든 사람이 성한 사람을 위로한다면 뻔한 말에 학생은 병든 선생이 위로되 결국 업어서라도 국내로 업어오겠다는 말이겠다만 허나.에이즈병은 100%정신병자이다.정신병자가 착한 마음을 쓰는것은 본적이 없기에 병신이 정상사람을 위로한다는 말은 결국 병신이 정상사람을 병신으로 취급해 몰살하는 길 밖에 없다. 그리고 류학생은 소문인 소음에 생을 잃는 사실이 있다.마약과 에이즈는 소학교때에 배운 같은 정도의 위험물이라 마음이 착한것은 마음이 나약한것으로 전환되지 않게끔 마음이 강쎄야 하고 이 세상에 둘도 없이 똑똑해야 하며 몸신부터 막아세우는 저항심을 세워 외국에서의 학생으로는 선생님에게도 방비책이 구전해야 하기에 제일 믿는 고리인 신체가 정신과 체력의 발달을 위해 정신병자같은 병신들을 즉 병마들을 멀다하게 해봐야 한다. 중국은 傻子라는 말을 자주 한다 그것은 정신병자라는 뜻이지 바보라고 리해해서는 않된다.병이란 무엇인가 암증과 맞먹는 것이 병이다.감기로 앓아 침대에 누워 페염까지 걸릴 상태라면 아프다고 말한다.불편함으로도 병이라는 것은 중국의 형식이고 중국은 도처에 병신사상으로 지낸다.

        히스터리 歇斯底里가 세계의 비난을 받지만 중국에서는 유모아처럼 들린다.诙谐이가 灰色幽默이고 幽默이가 남방의 말로 可笑이다.灰色幽默는 새상이 알기로는 병신들을 찾아 즐기고 幽默는 똑바로 사는 인생에서의 재치맛이 있어야 하는데 동북한족사람은 可笑이가 苛笑 苛苛笑이다고 고쳐 생각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정신병자가 판을 치는 곳에 제발 똑똑하다는 처신에 마음갈림에 서질 말아야 한다.

        류학생으로 떠났으면 떠나는 비행기에서 모든 사태를 정해 놓는다.부모없이 떠나는 려행에서도 집가족과 자주 소식을 체크를 하며, 안정은 긴밀히 련관되 있다는것을 명기해야 한다. 가족의 확실한 감정이 가장 빛나고 대체할수 없는 책임이라는것이 있어 항상 존재하는 그리움에 진정 류학길이 주어지고, 헛소문에 생명이 위태롭고 위험받는 일이 류학에서 제일 가슴 아픈 일이라고 하기에 외면도 말고 굳굳하게 현실적이고 정의를 세워 귓씬짝에 몰리지 않게 어긋남없이 똑똑한 처신을 해야 한다.류학길에서 항상 두둘근한 마음에 안착되지 않는 마음상태이라면 누군가의 획책하에 있다는것을 알아야 하고 정상적이고 빠른 방책으로서 계획들과 일들을 모면해야 했었고 자신있는 항목에서 시작해야 한다. 류학 첫시작부터 상식에 배리되면 상식을 만들어가야 한다.기실 류학은 규칙이 있고 자신이 자진해야 하기에 국내에서의 학습인 걸어서 한발한발 목을 이고 가는것이 아니라 상식에 규칙이 서고 상식에 외국인과 나란히 걸어보며 상식은 소학교상식으로 족하고 상식이면 앞서는 규칙을 따라 상반절을 쓰기에 하반절은 돌아서 겪어야 한다.즉 하반절은 민족심이여야 하고 건강이여야 하며 선두인 걸어서 목을 이는 선두가 아니라 두배로 달리는 발달성에 있는 선후인지라 인생이 걸어있나 달려있나가 결정된다.일본녀성으로 본다면 평균 한사람이 7개 국가는 간다.믿는 팔을 당기는 인내심과 (면역력은 말고) 금성금성 깨여나는 경각성이 똑똑한 사람을 만든다.경각성이 차나면 생생한 사람보다 시들시들한 사람을 만난다(례를 들어 에이즈병 소문).무엇이든 믿는자는 건강한 자이여야 증거물이라도 얻고 중요한 거물이 선다.

        류학에 씬물소리에 국내에 돌아와서 보면 모두 미스터리와 히스터리에 목이 막힌다.아프리카사람은 방수포에 시체를 싸서 땅에 묻기에 몇심년이 지나 그것이 드러나면 역병으로 전환된다는 설이 있다.중국은 그렇게 묻어두고푼 마음에 모든 력사를 묻고 나면 어쩔 심리테세로 인민을 맏볼 자신이 있고 시체를 싼 방수포 그것이 감추면 차차 지뢰같은 위험격지 않을가 .그러면 국방의 문제이지 않을수 있는가.

        을씨년스럽다는 바로 이 말을 완곡하게 말한것 같다. 제1차세계대전인 을씨년해 (을씬해) 1919년의 3.1운동 만세를 불러본다.




후렴: 때를 쓰는데는 얼러서 위로해야 하고 신경질을 쓸때는 손을 을러매야 한다.
허나 중국은 때 쓰는데는 신경질이라 하고 진정 신경질을 히스터리라고 한다.
하여 때를 쓰는데는 불호령이 떨어지고 신경질을 쓰는데는 얼르며 권면을 베푼다.

례로 1.외국에서 불미에 걸려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며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 않으려 할때는 때를 쓸때도 있지만 그럴때는 중국은 조선족에 “出去” 한마디로 사정없이 불호령이 떨어진다.공포가 나기도 하지만 마음 좋은 사람은 마음을 바꿔 혹시나 하고 좋은 반전이 있으려나 이세상은 아름다운데 라고 하지만 기실은 청아한 목청이 들려도 벼랑의 길로 속성껏 지체없이 자촉하는 변성이다.이런 교육에는 랍치이고 암살이다.

례로 2.중국에서 숙사실에 남아 잔잔한 불쾌로 잦은 신경질을 내며 말로도 신경질을 내토한다.그러면 우리 귀여운 애 하며 귀티나는 어려움이라고 한다.가살을 피할수 없다.이런 불성이고 불자질한 신경질이 못말리게 일어난다.그리고 중국은 귀신같이 불상[不常,无常]한 일을 좋아한다.이런교육이 바로 히스터리이다.히스터리는 중국에서는 고칠수 없는 병이라는데 기실은 습관이다.("오만과 편견"에서)

이렇게 정반대로 되는 교육은 조선족이 놀라지 않을수 없고 계속 포용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