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版 and 修正版



        세상에는 원판을 따르는 박사생에 명함을 갖듯 원판인 开国大典으로 박사생의 사상의식이 평민과 구분된다. 무릇 박사생이면 절대다수의 학생들이 모택동의 선서로 몸을 떨쳐솟군다. 례로 开国大典날 主席台에서 모택동이 하신말 中华人民共和国从此站起来了! 이는 내가 新概念4를 新东方에서 강의를 들을때에도 북경대학 경제학박사필업생에게 눈익혀 보아왔다.결국 原版이란 사회에서 모든 기업가가 의거할 증물로서 모든 설계가 비롯되고 修正版을 뒤엎기 쉽듯이 原版을 제일 큰 권위로서 모든 사건의 완료에 힘쓴다. 례로 청화 북경대학은 교재가 原版을 잘 등제하고 기념삼으며 평시에는 학생자체로 교재를 자습하는시에 상과시간 교재에 없는 선생님들의 창의적인 역설에 머리를 쓴다. 잇달아 修正版인 책을 내포한 普通本科학생은 시험때 꼬인말들을 터득하기 바쁘다. 학교도 력사적인 중점학교가 오래가지 않는가. 그러니 나라가 동변이 일어날때 原版을 빌어 翻盘을 한다는것이다.그리고 쉽게 장악하는 웃층은 쉽게 박탈을 한다.

        조선민족은 이에 높은계층이 적어서 많이 넘어간다.
        그래도 나는 초중시에 지리선생님이 학생에게 건내신 말이 생생히 기억된다. 젊으신 선생님의 말씀은 开国大典시에 조선족은 中国人이라고 명기한적이 없다는것이다. 그때는 조선족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다.그 시기의 형편을 따진다면 3년전에 나의 큰아버지께서 국내려행에 저를 만나보시며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예전 우리의 작은 마을에서는 개국개방시기에 마을가의 강물위에서 벙거지를 당겨오를때는 꼭 물에 떠이는 조선인시체가 보인다 한다. 심지어 한나무널판지에 서너명의 조선인시체가 묶여 모르게 모르는곳에 강물위에 걸어놓는것도 많이 보인다.가슴이 조마하였기에 집안도 감히 나서지 않았었고 피해자는 렬사가족 혁명가가 많았었고 백성도 다수이였다고 말을 들었다.그러니 대학살이였다.장장 2년간이라 내가 추론을 거치면 이나라가 변란이 일어날때에 같은 대학살은 도시에도 농촌에도 다시금 일어날수 있다는것이다.

        사상의 전변으로 조선족은 能歌善舞이지만 버릴시에는 중국에 납치된 외국죄수인 인것이다. 이로서 우리모두는 修正版 모두를 믿어서는 안되고 原版을 알아내야 하며 자신의 불행을 캐달아내야 한다. 나라가 믿기지 않는데 조국에 인식은 꼭 민족의식이 거쳐야 살고 조선민족을 사랑하고 마음을 뭉치면 력량이 홀시할수 없다는것이다.우리는 korea사람이시다.

        그러니 마음단속하시고 ~
        어릴때의 동요가 생각나는지 :조선사람 중국사람 웃을 내기 합시다,웃어도 않되고 이발 보여도 안되고 咕噜咕噜 합 (글루글루 시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