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의 대화:
나: 이모, 나 "어제"저녘 9시에 어머니와 kbs1 "추적60분"을 봤었는데 젊은 청년에 관한 새로운 견해를 들었어.

이모:무엇을 들었어,젊은 청년에 견해?
나: 사회에 은둔자가 늙어가고 있었다는데에 대해서 인데

이모: 은둔자라면?
나: 귀에 대화소리가 들려서의 중요한 원인 한가지.상장들을 즐비하게 받은 대학필업생들이 사회취업에 접하자 혹은 훌륭한 고중생들이 웬 모른 타격으로 압력을 느끼며 원인 또 한가지. 자녀가 부모의 관심을 들쑤시는 원인 한가지. 등등 모든요인의 결합체인것 같아.

이모: 원인으로 모르겠는데.
나: 고통스러운 원인이라 당해보지 못하면 모를것이라고 웬 모를 "사실"에 목숨을 부지하기 싫을 정도로 사회를 외톨하고 자신을 책망하는데, 같은 나이에 좋은 직장들고 자식낳고 보모려행시킬 나이에 효도도 못하고 지출을 줄리며 은둔하게 되여 자체가 앞날이 끊켰나 무섭게로 바라보고 있어.허나 모두가 유망지사이고 꿈많고 기대많은 사람이라 함

이모: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는데
나: 집에서 모든 사회인적관계를 끊고 하루에 심지어 한주일간을 방문 빵긋도 안하고 부모대면을 안해 , 자신의 집을 마련받은 청년도 부모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것 아마 할 말을 잃어서 기막힌 사연으로 오리무중한 생활을 지냄. 일상이 이불덥고 드러눕지만 자립정연한 자는 애써 주식으로 자신의 돈은 유지하는 사람도 간간히 있음, 거의는 자립못할 만큼 형편이 구중충한 20년세월 이것은 한국에서 거의 많은 사람 맞먹은 시간대에 놓았고 최근으로 8년된 신인도 이따금 있으며 통계에 따르면 지금으로 매년에 만명씩 증가되는 추세 : 일본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특히 긴 사례가 30년다 되였는데 나이가 50세 그것은 1995년부터의 일이였고 거의 젊은 나이가 결혼하지 않은 청년에서 50세 닿은 년령에로 진입하고 있으며 부모나이가 심지어 80대 세대로 있음. 그리해 사회돌봄지사에서 예기가 확 달아오름.

이모: 너와 같아서 24시간 자신 돌보지 못하겠네.
나: 기자의 말로는 젊은 대학생이 사회의 리해 받지 못하는 상황은 같지만 지금부터 대통령이 이에 관심을 가짐 나라도 중시 시작.
나: 이모 내가 듣는데 이런 상황에 놓인 부모들은 머리마음에 외울듯이 지녀야 할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1,이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 2,수고가 많았으니 숨 쉬여도 가자. 3,나는 언제나 영원한 네편이야. 기실 이것이 사회직책을 가진 자의 심성을 일으키는 착안하는 관심사인것 같아.

이모: 네 엄마는 어떻게 말해?
나: 엄마는 말없이 방에 들지만 내가 이것은 보편현상인것 같아 라고 말하니 어머니는 잠잠히 쉬여가자 라고 말을 덜어줬어.
이모: 그래 그럼. 응 ~ 안방에 들어가자.

나: 고마워 이모, 이말을 들어줘서!








        록화물은 60분에서 45분 발출한것을 UP했어요: 다운해서 보세요;


        고립은둔자와 외톨이은둔자에서 나의 주위의 분위기는 고립은둔자에 관심을 모은다.고립은둔자로서 자립을 못하게끔 힘이 소실되는 느낌과 산실되는 느낌이지 무기력은 아니다.무기력이면 기질이 없지 않는가 .그리고 고립이라면 알듯이 사람이 고립이 되듯 조종하는 컴퓨터조종자 마냥이 고립되고 사회가 풍기가 고립되여 있듯이 일체가 당하면 허구프다.은둔자라면 입구가 넓고 출구가 좁다는데에 어쩐지 출구가 보이겠지... 어린이가 아니라 중년으로 시급함에 매달린것이고 귀로 듣게 되는 고립은둔자로서 기실 사회에 고립을 풀려고 기여를 하기도 해야만이 나치스집중영만큼 생환의 가능성이 있는것 같다.그리고 은둔자는 평범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여야 한다.화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