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23]오늘 또한 깨달은 봐가 있습니다.
례로 보면:
형님 ㅡㅡ누나ㅡㅡ오빠ㅡㅡ언니
희야 ㅡㅡ누야ㅡㅡ오봐ㅡㅡ웃니
희야 ㅡㅡ눈야 ㅡㅡ웁봐ㅡㅡ웃니
즉 ㅡ(우의) 흰+눈+봐(고서)+웃(는 그대여.)
눈의 초점이 열정적으로 하얗게 웃는데 여간 반갑지 않겠는가...따라서 웃는다.
또 한가지는: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을 볼때 얼굴이 빨갛게 웃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볼때 얼굴 분홍색 띄며 웃고
증조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손자를 볼때 얼굴이 노란색 띄며 웃는다.
호호호 북방의 흰눈... 꽃의 색채 ...
우리의 언어가 풍부한 언어이지 않겠는가.
형님ㅡ 혀
누나ㅡ 눈
형에게는 말 잘하고 싶고 누나에게는 잘 보여주고 싶다.
언니 운니ㅡ보조개의 볼우물
우리 오빠ㅡ보조개의 볼오물
그래서 보조개에 뽀뽀를 잘 하는것 같다.
귀엽은 남동생 ㅡㅡ 귀엽은 녀동생
두동생이 귀를 가다듬어 듣어주는모습이 아주 사랑스럽고 귀하게 느껴진다.
왜서 남녀란말 붙는것일까 ?
예전에는 동생이 씹족 씨족을 결정한것 같고 동생이 진정 남녀를 아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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