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 북빙양의 얼음은 뜨겁지 않으면 쉽게 녹지 않는다.
지구의 자전으로 하여 지구가 적도지대 둘글게 나온듯이 지구처럼 잘 두르는 달걀을 두르는 원리를 생각한다면 얼음알갱이가 적도부위에 모이는것을 알수가 있다.
지구의 두극이 길던것이 잘게 되여 경도가 작아지고 위도가 넓어지며 적도가 북극얼음이 뜨거운데서 녹아 당연히 적도바다로 채운다.
그리고 점차 지구자신이 자전속도가 빠르면 다시 자전속도를 늦추는 가능이 충분히 있어 경도가 다시 길고 위도가 쭐어드는데 이는 다음 사회에서 지적한다.
현재 동물들에 얼음으로 여름을 즐겨주는 상식이기도 하다.
후렴: 지리선생님은 지구를 닭알에 비유를 하는데 닭알은 안이 물이 찾는데 이는 지구의 용암에 불구하고 닭알 껍질은 딴딴한데 이는 지구의 표면 즉 땅에 비유를 하였었다. 생닭알은 익은 닭알보다 돌리기 쉬운데 이 닭알은 세차게 계속 돌리다나면 형테가 변형이 된다고 한다.이에 지구의 리론이 나온다.아래로 듣자.ㅎㅎ
지구가 빨리 돌면 지구가 뜨거워지고 따라서 북극의 물이 적도로 가기에 북극에 땅이 나서며 온난한 환경에 북극의 나타난 땅의 녀성의 이기는 사상으로 모인다.신앙도 그러하게 세상에 서게 될것이다.
지구가 적도지대가 물이 많고 천천히 돌면 지구가 식게 되고 따라서 적도의 물이 북극으로 전전하며 빙설로 얼어붙는다.시원한 환경에 적도에 바다물이 적고 북극으로 흘러들며 적도의 땅이 나선다, 시원한 기후에 남성이 개척을 진행해 남성의 사상으로 이긴다.이로 적도가 흥성하고 4대 종교가 바로 남성씨족의 사상이였다.
지구가 천천히 자전하다나면 그러다 홀가분한 나머지 다시 속도가 빠르게 된다.
지구가 차가우면 속도가 늦추고 빨라지면 덥기에 정형대표로 2000년전 로마왕 대위가 달력을 10월달에서 점차 12월달로 고쳤다 하였는데 그 10월달은 한달에 30일 이였고 그 12월달이 매달 28일간 이였다.지금과의 대비하에 알듯이 현제는 지구의 자전이 빨라진 셈이고 더워진 셈이였다.그리고 중국남방에 꽃이 없는것은 중국의 남방땅이 바로 바다였던것이고 성경에서도 말하듯이 노아방주시대는 땅이 바다가 덮여 산이 보일수 없다 하기에 아마 지구의 쵸몰랑마봉도 바다에 완전히 잠겼을 것이다.그래도 지리선생님은 쵸몰랑마봉으로 바다의 깊이를 가늠하는 표준이 될수가 있다는 근거임을 일렀었다.세계가 시기를 가늠하는 표준이 있는것이였다.그리하여 기후의 측정하에 사람의 개척이 시작되고 사회의 씨족과 씹족이 판가름하며 씨족은 씹족의 충분한 긍정하에, 씹족은 씨족의 충분한 긍정하에 형성한다고 한다.
후렴: 중국남방은 한국에 간다고 해도 대를 지속할수가 없다.고향을 떠났기에 ...허나 귀족은 딴말이다. 지구의 열기의 변화로 더워서 적도가 더욱 살수가 없을때 중국남방은 새로운 도전이 수요한다.즉 땅이 나서는 북극으로 가야 한다.그리해 절대적인 환경에서 대를 이을수가 있고 한국은 동북삼성을 다시 삼림지대로 만들어 건강한 지대로 만들기에 남방이 더욱이 가려도 길이 막히고 그곳이 자기의 고장이 아니라 후대가 당해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