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와 영어는 단어 조목조목을 거꾸로 번역하면 되기에 뜻을 바로 짚을수가 있고 읽는 방향에 따른 차별로서 동방서방으로 나뉘였다.중국언어는 첫시작 반쯤은 구라파식이고 그후로는 한국과 일본식의 순서 요원이기에 뜻풀이하면 조선과도 영국과도 엇갈린다.아세아도 아니고 구라파도 아니다.
한국일본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으며 구라파는 허리가 짧고 다리가 길며 동방과서방은 언어의 내용은 같지만 앞맛과 끝맛의 구별과 승화로 확연히 속도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한다.앞말 혹은 뒷말이 원인이자 결말이기도 하다.
중국은 내용이 토막토막 끊기고 앞뒤맛은 생략한데가 많아 지속적이지 않고 따지지도 짐작할바도 없이 동서방은 사상의 연유를 몰라 문의 할적이 많다. 중국은 옷을 몸다리 평평하게 뒤덮는데서 다리를 길게 보이려 하지 않는가. 언어 말하기가 그럴진데 아세아 구라파와 달리 동사를 곁붙이기에 말이 숨차고 목 메는것 같다.동북한족은 건성하게 하는 말 说话费劲 .기실 말 못 알아듯는것도 아닌데 碎片化的言词때문에 생각이 겹해 급급해 난다. 말하다 힘들어 쉬고 싶고 조용히 하고도 싶어 한다. 그렇지 ?
그게 신경분할립이다. 그리해 중국은 성격으로 문제를 처리할 교육에 쓴맛을 본다.성격문제인가 성질문제이다.(태도문제이다.)
항상 한족사람은 못난 사람이 공룡이라고 한다. 공룡은 지구를 멸종시킬번한 공포동물이라고 했다. 동북대학은 장학량한족두머리대학이라고 못난 녀자가 하나하나 거리 설친다해서 满地是恐龙이라고 한다.한족의 말인지 만족의 말인지는 물고 뜯는 말이다..결국 만족도 아닌 위만족인 한족이 아닌 남방의 말하는 한족들의 말 인것이고 북방에서 놀이장터로 세운 말이다.
恐龙 은 龙이 아니다. 다 같이 없는 동물이다만 하나는 비이고 하나는 흥이다.하지만 비를 흥에다 비기는 恐龙 생김이 못났다고 비끼는 恐龙이였다.
만약 이 恐龙이 국외에서의 너희 집에서 갈념을 안고 집을 오가며뒤적인다면 이 이상한 한족 사람의 징그럽고 괴멸적인 艾滋病같은 黑帮같은 隐君子같은 恐龙에 자신의 생 이였던 집으로 돌아갈 힘이 있겠는가 。이미 각오하고 집을 나왔다면 그 대학생말의 恐龙. 마음을 찢어찢고 진정을 후리치는 侏锣记公园 이 떠오르고. 侏锣라면 아세아의 侏锣이여서 맞는가 ? 기실 중국이 자초하고 중국이 번역을 받아들고 중국이 아세아를 욕하는 恐龙 중국이 인간사냥할 재미가 아닌가. 말자르고 행동을 꺽는 안내받침 설명안하는데에 결국 다죽었다는가? 혼자힘으로 마음의 기댈곳 찾아 위안해본다?
그때 同声传音은 말을 전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끝나지 않은 일인데 요람속에 죽였으니 지금도 표출 못하는 말에 그 당시는 어찌 끔찍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