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생산의 과잉물품에 대해

        한국에서 백세인 할머니와 고모,삼촌이 풍조의 열기에 실어 중국에 발길을 돌렸다.기실 여직 조선족은 중국을 사랑하는 방식이 화페에 사랑하는 방식보다 물품을 사랑하는게 제일 진솔한 의미같다. 그것은 화페로는 한국에서 중국내지의 믈품을 사기에 한국에서 한국돈으로 사는것이였다. 허나 지금에는 친구친솔들이 중국에서 물건을 숱히 구매하여 보따리 보따리마다 가득 담아실어 국문을 나선다. 중국의 물품을 중국에서 사여야 믿음이 간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이에 한국에서는 어떠할까? 한국에서의 중국물품은 반년전 옥화언니에게서 어머니보러 중국에 오며 남기고 간 한국의 중국산신발을 보니 신이 발에 맞으나 허나 여름신이 백메터도 걷지못해 거덜이 났다.벗겨질까봐 바닥가까이 밀듯이 걸어야 했기에 당시 벗지못해 애탔었다.그리고 1년전에 이모가 자식을 바래러 한국에 도착을 했을때가 겨울이였기에 딸인 애화언니가 이모에게 한국의 중국산신발을 산적이 있었다,그것을 아껴서 챙겨 국내에 오며 나에게 신겨주었는데 역시 백메터도 걷지못해 발끝으로 걸어다니고 말았었다.이는 한국에서의 중국산이 이미 문제가 많았다는 것이지.

        현재는 고모가 한국의 요가풍선을 중국에서 같은것을 사 두루 보았을때 하는 말이 의용적인 풍선이 허리로서 굴으며 형태를 잡아주고 병이 낳게 한다고 하는데 중국제품은 형태가 잃어 몸이 누르면 초점도 보이지 않은 지경이라고 하지만 다시 일어선다 오또기처럼.그래해 할머니 고모는 한국의 보관방법을 가리키며 운동 지키시기를 담순히 일러주었었다.

        중국을 말한다면 중국에 오신 열조에 많은 신호를 남기고 간 말이 한국은 년말에 중국에 8000억원화페를 투자하고 중국의 투자품에 참여하라고 조선족국민을 재촉 한다는것이다.그러니 중국에서 반도체투자등등보다 직속 투자항목을 알아준다는것 그것이 전략적인 상도법칙인것 같다.

        다시 보자면 중국의 상품 알고보면 왜서 국외에서도 국내에서도 헐품으로 일까? 그것은 삼촌의 말이 중국의 과잉생산으로 국내에서 팔지못해 국외에로 팔게되고 과잉생산이란 월급이 기본가치보다 과잉가치를 짜내기로 힘쓰기에 기본가치가 작은 물건에 손을 대고 상용가치가 없이 과잉가치만 낸다. 중국이 과잉생산국이였다.그리고 과잉가치는 고중때에 자본주의 특색이라고 하지만 돈을 주고 장식인 상용할수 없는 물품을 파는것은 로동의 가치뿐만아니라 소비자의 가치도 꺽는것이다.중국에서도 책장이 400원돈 나는데 100원으로 팔다니 지금의 월급은 얼나마 내렸으며 월급이 다 내리다나니 이런 헛술물품에 머리를 짤가?그리고 국외에서 중국물품을 배제하니 국내에서 이러한 형색이 돌고 국내에로 반납되는것 이였다.그런데 왜서 반납품은 주요생산지인 남방인 광동등지가 아니라 동북일까?물품에 있어서도 문예부흥시기 통화팽창 통화감소와 같은 도리 같다.이시대에 할머니의 말씀이 건강운동물품을 많이 챙기자이다.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