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8월8일 월요일 비옴
오늘로 윤이문제를 논의했다. 아마 왕실족의 말에 비현실적이라는 비난받고 괜히 윤이가 오해를 사는것 같다.
번연한 믿음을 소홀시하는가 아니다. 하지만 모두의 거세참이 하루이틀만이 아닌것 같다. 매한가지에 충격을 자아낸다.
뚜렷한 문제는
윤이가 고집한 왕족관념은 이 세계와 대립되는가?
나의 생각으로는 친척에서는 정치면으로 대립, 사회작용면으로는 추동. 중국세계에서의 명철보신 욕망세계의 해결책 막강의 자양분 등이 있게 보인다. 현제의 종교상식이 있고 현명과학이 엉기지 않는가.
언니강자의 현실현명의 력량은 외롭쓸쓸하는면 있고 오빠강자의 상식추구는 사회의 버림을 보고 티를 내지 않는다.… 고통의 순간들은 마다할수 없다. 개성이란 과학성 상식성을 이끄는 힘이고 이는 얼마나 로숙되여야 하고 얼마나 많이 축적되여야 하나,이때 사실들을 과거증실하지 못해 안타깝다.
나의 돌발굴과 윤이의 돌발굴은 지금을 인생메모에 기록하기다. 기억지 못할지라도 혹은 기억을 않을지라도 출발한 용맹욕구가 용솟게, 총명총애를 맞먹게 자기자신을 여실히 편찬해야 한다. 행운을 타고서 알겠니 윤이야!
그렇지만 윤이도 너무 극단화 인것이 많이도 있다. 곧 구세주처럼 말하는것이 죽음의 길 밖에 없지 않는가 예수처럼! 혈연의 강을 비추어보자
|
2022년 8월9일 화요일 맑음
록음한 말을 듣고 자신의 귀를 못믿게 지겨워낳다, 천성벽력을 맞아서 알따름하다.
(글말 쓰이면 여간 정이 오랴고? 가까운 친척인데 말알이 떨어지기 바삐 느낄건데 깊은 마음은 마음글이 좋다.)
이에
초중생이라면 “했으면 말했고 내와 무슨상관이람” 이라 할것이고
고중생이라면 말이“ 이렇게 왜 말하는데, 세상 어디있어, 한심해.”일것이고
대학생이라면 말은“이런말은 어쩌다가 이렇게 말하는데 , 종작 못믿겨워”일것이고
연구생이라면 말로서“아이구 이래서는 마음이 팽팽 움직여져야지,답답하다”일것이고
박사생이라면 말에서“참 이리도, 마음에 어찌 큰사람 지세고 갈꼬,막연히 뒤떨어진다”일것이다.
초중생은 모른다.
고중생은 세상에 없다.
대학생은 세상믿으라 보라.
연구생은 답답하다 자신과 결부시켜라.
박사생은 막상싶게 앞서가라 , 웃세대에는 따라가라(모방하라) .
그래서 난관은 난관이 아니다, 이겨내보자.
|
2022년 8월13일 토요일 흐림
행운의 신과 슬픔의 신이 자주 동반하는데
행운의 신이 든 사람에게는 시야도 넓히고
또 높은 하늘의 신명을 달고 최강의 시공을 날아예고서 변신하는데
슬픔의 신으로 든 사람에게 내적자강이 문란되는 면에 있어
슬픔의 신이 도움을 주려면 일을 무지 관여하고 결속 급히 짓는다.
죽음의 신이 (붇들)기 전에서 이다.
행운의 신 슬픔의 신이 왕자 공주에게서 극도로 되는 사선을 맡아넘기고 고생스럽기로 다 낳길 바라지만
신들이 서로 도와주어서 혜택을 정비해 줫지 않는가고 신은 말하는데......
신도 왕자 공주 였지, 그렇다.
신이 혈육을 가진 신이고, 보이는 왕도 행운의 왕이다, 그렇다.
그래서 자신을 너무 나무라지 말고 애써 자신을 사랑하자.
(안데르센동화—"행복의 덧신"을 읽고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