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을 딱는 기회에



     량반도리로서 멋있는 절목을 상기하는것에 행복하다.

     많은 경험을 알려주는 과외책으로도 배려를 느끼고
뒤심으로도 되 줄수있다는것
언제나 풍부한 풍미로 완정한 인생을 다루는데에 정원
의 꽃을 가꾸듯 반듯하고 정교하고 귀여운 생각들과 날
씬 날래게 젊게 산다는것

     이렇게 고귀하고도 바꿀수없는 인간 노력과 구구한
혈안 그 정철함에 박수를 선뜻내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