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로움은 마음의 고취에 있고
정서의 섬세함에 있고
아름다운 미래지향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나에 있어서 이것이 소중한 재물이지만
불변한것은 명확한 속마음을 서술없이는
이것이 정확히 가슴에 날개돛을 달았다고 말할수 없음을 안다
그래서 비로서 낚은 신성한 시간인 한주의 건닐목에 뛰여서 올라
글쓰는 자유공간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고 속히 부르고 있다.
또한 온화로움은 따스한 (손길)에서 보고
자유인의 자격권리를 행수하는데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