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 화요일 맑음
꿈을 띄우고 일어난 정신은 예쁘장한 마음씨있는 심령안팍을 바로 보고서이다.
내가 바라보는 시선은 무은 황금금싸락이 흩날리는 호랑이벼슬에서
구원을 바라고 산신령의 웨침을 기대하는데에 있다.
왜서 평상속 말이 정상의 말로 받아드릴까
그것은 종시 걱정이 많아서, 심려 끼쳐서인가.
그리고 조금 더 가닫기 위해서는 수를 놓으며 속으로 헤아려 가보자.
9월30일 금요일 맑음
들리고 싶고 같이 시간 나누며 겸사겸사 손길을 닿고싶어 이모곁이 다정하다.
언제나 그럴듯이 마음의 음성은 고르롭고 고정불변하다
그러기에 아름다워야할 완벽한 사랑을 고무하고 마음을 귀울린다 이모 사랑해요 !
사랑나누게 마음열게 고사하게 분투하게 열망갖게하는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한 사랑,
저도 꼭 명심하고 마음을 다 할게요 화이팅 !
그자리에 한마음에 묵념하고 담아 지켜보는 아버지가 고맙다 .
마음에 기도를 다 할께요 . 아버지 고마워요 !
곰상곰상 말듣고 깨우치길 바라고 자연스럽길 기대하고 알리게 열망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베풀어주는것을 놓치지 말고 차근차근 따라오는데 정력을 쓸것이라야.
누야도 힘쓸께, 따라해 윤이야 ! 사랑하는 우리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