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3일 맑음
맑은 태도는 보이는가? 맑은 숨결은 고르로운가?
나는 발길을 찾아 정상에서 상봉하려 한다.
예지의 세계에서 마음의 고동을 들이켜 마신다
그것이 상상봉이구나…
순간 다가서는 마음은 순수하고 듬뿍한 녕부이고 ,
지나가는 인사는 향젓을 뿜기는 가슴앞문창이다.
시간은 회유하고 싶고 눈길은 번뜻 다달고도 따라못해 인사꾸벅한다.
왜서 타이밍이 편약비방처를 가르나
완전한 건강세계가 세상을 비추길 원하는데서
누구나 숨결이 촉촉한 여름을 그저 마치는것이 아깝지만
이 차급한 가을에서 앞다뛰는 자세가 모든 여력을 가꾸어줄듯 인생 마라톤은 한창이다.
아 가을이여 기대하는 가을 여름은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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